삼성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100일만에 2만대 팔려
수정 2015-04-29 13:51
입력 2015-04-29 13:51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전체 공기청정기 판매는 올 4월까지 전년 동기보다 60% 증가한 8만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블루스카이 AX7000은 두 개의 팬이 전면에서 공기를 강력하게 흡입하고 정화된 공기를 양옆과 위 세 방향으로 빠르게 분출해 넓은 면적의 청정에 효과적이라고 삼성은 설명했다.
강력한 필터 기술력으로 0.02㎛의 초미세먼지까지 99.9% 제거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청정기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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