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네팔에 자위대원 110명 파견
수정 2015-04-28 14:54
입력 2015-04-28 07:55
AP/뉴시스
일본 정부는 국제긴급구조대의 일원으로 110명 규모의 자위대원을 파견, 의료 지원을 맡도록 할 방침이라고 28일 발표했다. 1진 약 20명이 이날 밤 네팔로 출발할 예정이다.
자위대 파견과 별도로, 일본은 경찰 및 소방청 관계자 70명과 의료팀 파견을 결정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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