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식] 넥센, 23일 두산전에 방송인 이휘재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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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4-22 15:59
입력 2015-04-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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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쌍둥이 시구
이휘재 쌍둥이 시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3일 오후 6시 30분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방송인 이휘재 씨와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군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넥센의 열혈 팬으로 잘 알려진 이씨는 지난해에는 창단 첫 한국시리즈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촬영한 영상 메시지를 구단으로 보내기도 했다.



이씨는 지난 시즌에 이어 쌍둥이 아들과 함께 두 번째로 목동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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