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수륙양용버스 첫선… 새달 아라뱃길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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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4-22 05:18
입력 2015-04-22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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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수륙양용버스 첫선… 새달 아라뱃길 운행
국내 첫 수륙양용버스 첫선… 새달 아라뱃길 운행 다음달 15일부터 육상과 수상에서 동시에 운행하는 국내 최초 수륙양용 버스가 21일 인천 서구 정서진 경인아라뱃길에서 첫선을 보였다. 높이 3.7m, 길이 12.6m, 폭 2.5m에 무게 12t인 이 버스는 육로에서는 시간당 최고 140㎞, 뱃길에서는 최고 18.5㎞의 속도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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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수륙양용버스 첫선… 새달 아라뱃길 운행
국내 첫 수륙양용버스 첫선… 새달 아라뱃길 운행 수륙양용 버스가 물위에서 육상으로 올라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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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5일부터 육상과 수상에서 동시에 운행하는 국내 최초 수륙양용 버스가 21일 인천 서구 정서진 경인아라뱃길에서 첫선을 보였다. 높이 3.7m, 길이 12.6m, 폭 2.5m에 무게 12t인 이 버스는 육로에서는 시간당 최고 140㎞, 뱃길에서는 최고 18.5㎞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작은 사진은 수륙양용 버스가 물위에서 육상으로 올라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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