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구의 날’ 맞아 쓰레기 먹으며 배불리는 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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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4-22 17:08
입력 2015-04-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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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 하이데라바드의 외곽에 위치한 쓰레기 처리장에서 재활용품을 수거가 이루어지는 동안 소 두 마리가 쓰레기를 먹고 있다. 지구의 날은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4월 22일 유엔이 정하고 따르는 날이다.  ⓒAFPBBNews=News1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 하이데라바드의 외곽에 위치한 쓰레기 처리장에서 재활용품을 수거가 이루어지는 동안 소 두 마리가 쓰레기를 먹고 있다. 지구의 날은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4월 22일 유엔이 정하고 따르는 날이다.
ⓒAFPBBNews=News1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 하이데라바드의 외곽에 위치한 쓰레기 처리장에서 재활용품을 수거가 이루어지는 동안 소 두 마리가 쓰레기를 먹고 있다. 지구의 날은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4월 22일 유엔이 정하고 따르는 날이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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