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미셸 위, “특유의 ‘ㄱ’자 퍼팅...굽혀도 크긴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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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4-17 19:11
입력 2015-04-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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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미셸 위
재미 교포 미셸 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카폴레이의 코 올리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골프 토너먼트 둘째 날 12번 홀 그린에서 파 퍼팅을 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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