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 난간 뚫고 승용차 추락…2명 부상
수정 2015-04-06 11:22
입력 2015-04-06 11:22
전주완산소방서
이 사고로 운전자 A(42·여)씨와 함께 타고 있던 B(33·여)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주씨는 주차된 차량을 빼내면서 그랜저XG 승용차 등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잇따른 사고에 당황해 운전미숙으로 난간을 뚫고 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가 촬영된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의 증언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