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비 차량, 도로 침하 탓에 “벌러덩”
수정 2015-03-30 08:47
입력 2015-03-29 18:3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