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마리아와 폰 트랩 대령, ‘사운드 오브 뮤직’ 개봉 50주년 행사 “나이만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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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30 10:27
입력 2015-03-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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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앤드류스와 크리스토퍼 플러머
줄리 앤드류스와 크리스토퍼 플러머


할리우드 명배우 줄리 앤드류스(Julie Andrews) 크리스토퍼 플러머(Christopher Plummer)가 2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열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 개봉 50주년 밤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했다. 줄리 앤드류스는 마리아 수녀 역을 플러머는 폰 트랩 대령 역을 맡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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