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마리아와 폰 트랩 대령, ‘사운드 오브 뮤직’ 개봉 50주년 행사 “나이만 변했네...”
수정 2015-03-30 10:27
입력 2015-03-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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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뮤직 개봉 50주년 -
크리스토퍼 플루머, 게오르그 요하네스 폰 트랩 대령 역 -
줄리 앤드류스(79, Julie Andrews)가 3월 10일(현지시간) 뉴욕의 ABC 방송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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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언 카, 리즐 역 -
안제라 카트라이트, 브리지다 역 -
헤더 멘지스, 루이자 역 -
니콜라스 하몬드, 프리드릭 역 -
데비 터너, 마르타 역 -
듀엔 체이스, 커트 역 -
킴 카라스, 일곱째 그레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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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뮤직 개봉 50주년 -
크리스토퍼 플루머, 게오르그 요하네스 폰 트랩 대령 역 -
줄리 앤드류스(79, Julie Andrews)가 3월 10일(현지시간) 뉴욕의 ABC 방송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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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언 카, 리즐 역 -
안제라 카트라이트, 브리지다 역 -
헤더 멘지스, 루이자 역 -
니콜라스 하몬드, 프리드릭 역 -
데비 터너, 마르타 역 -
듀엔 체이스, 커트 역 -
킴 카라스, 일곱째 그레틀 역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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