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 맥키니, 너무 짧은 팬츠에 ‘엉밑살 노출 굴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3-25 14:56
입력 2015-03-25 14:56
이미지 확대
샬롯 맥키니, 엉덩이 노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샬롯 맥키니, 엉덩이 노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미지 확대
샬롯 맥키니, 엉덩이 노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샬롯 맥키니, 엉덩이 노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20일(현지시간) ‘댄싱 위드 더 스타’ 리허설을 위해 할리우드에 도착한 미국의 글래머 모델 샬롯 맥키니의 엉덩이가 노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연습 장소에 도착한 샬롯 맥키니가 커피 음료와 큰 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리던 중 엉덩이 밑 살을 보였다. 특히 그녀의 숏팬츠가 마치 팬티처럼 짧아 탱탱한 볼기짝을 가리는 데에는 역부족이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