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리 미녀모델, 바람불자 치마가 훌렁… 노팬티 그대로 드러나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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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9 16:20
입력 2015-03-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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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다리 미녀 모델의 엉덩이 노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롱다리 미녀 모델의 엉덩이 노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모델 제시카 하트(29)의 굴욕적인 엉덩이 노출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제시카 하트는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비치에서 호주 패션브랜드 ‘포트만스’(Portmans) 화보 촬영을 하던 중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해변에서 불어오던 바람에 제시카가 입고 있던 원피스가 바람에 흩날려 치마가 들춰지고 말았다. 엉덩이가 고스란히 노출됐지만 본인은 알아차리지 못한 듯 치마를 부여잡지 않았다. 마치 노팬티 차림인 듯 엉덩이만 보였기 때문에 더욱 아찔했다.

한편 제시카 하트는 키 177㎝의 호주 출신 모델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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