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6] “두 팔, 두 다리가 없어도 모델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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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9 13:33
입력 2015-03-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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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패션위크가 열린 18일(현지시간) 일본 디자이너 다카후미 츠루타가 디지안한 브랜드 ‘텐보’의 2015/1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무대에 오르기 전 장애우 모델 사노 아미가 전동 휠체어에 앉아 왼발로 조이스틱을 조종하고 있다. ⓒAFPBBNews=News1
도쿄패션위크가 열린 18일(현지시간) 일본 디자이너 다카후미 츠루타가 디지안한 브랜드 ‘텐보’의 2015/1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무대에 오르기 전 장애우 모델 사노 아미가 전동 휠체어에 앉아 왼발로 조이스틱을 조종하고 있다.
ⓒAFPBBNews=News1
도쿄패션위크가 열린 18일(현지시간) 일본 디자이너 다카후미 츠루타가 디지안한 브랜드 ‘텐보’의 2015/1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무대에 오르기 전 장애인 모델 사노 아미가 전동 휠체어에 앉아 왼발로 조이스틱을 조종하고 있다.

츠루타는 자석 버튼으로 옷을 쉽게 입고 벗는 아이템을 이용해 장애가 있는 사람을 포함, 모든 사람을 위한 의상을 디자인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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