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볼라 걸린 남성을 손 안대고 옮기는 방법 “기발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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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3 17:37
입력 2015-03-13 17:37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 에볼라 확진(confirmed)·개연(probable)·의심(suspected) 환자 중 사망자수 누계가 1만4명으로 집계됐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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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 에볼라 확진(confirmed)·개연(probable)·의심(suspected) 환자 중 사망자수 누계가 1만4명으로 집계됐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2014년 9월28일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에서 방역복을 입은 주민들이 운반기구를 이용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남성을 병원으로 옮기는 모습. AP/뉴시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 에볼라 확진(confirmed)·개연(probable)·의심(suspected) 환자 중 사망자수 누계가 1만4명으로 집계됐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2014년 9월28일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에서 방역복을 입은 주민들이 운반기구를 이용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남성을 병원으로 옮기는 모습.
AP/뉴시스




나라별로 보면 기니에서 감염된 에볼라 확진 환자 1792명, 개연 환자 395명 등 2187명이 숨졌고, 라이베리아에서는 모두 4162명이 목숨을 잃었다. 또 시에라리온에서 3천655명이 에볼라로 사망했다. 발병 사례는 3개국을 합해 2만4350명이었다. 사진은 2014년 9월28일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에서 방역복을 입은 주민들이 운반기구를 이용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남성을 병원으로 옮기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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