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이라도 났나?”… 우주발사시스템의 첫 엔진실험 ‘성공적, 로맨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3-12 11:07
입력 2015-03-12 11:07
이미지 확대
화성 정복 ‘성큼’
화성 정복 ‘성큼’ 11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몬토리 사막에서 미항공우주국(NASA)과 오비털 ATK사가 차세대 로켓인 우주발사시스템(SLS)의 첫 엔진 실험을 시행했다. 사진은 관계자들이 멀찍이 서서 엔진 실험 모습을 카메라로 찍고 있다.
AP/뉴시스


11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몬토리 사막에서 미항공우주국(NASA)과 오비털 ATK사가 차세대 로켓인 우주발사시스템(SLS)의 첫 엔진 실험을 시행했다. 사진은 관계자들이 멀찍이 서서 엔진 실험 모습을 카메라로 찍고 있다.



NASA는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5일 화성 정복 꿈을 실현할 차세대 우주선 ‘오리온’의 발사 시험에도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