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키니, 레이디 가가를 반하게 한 식스팩 화보… 그곳(?) 노출 섹시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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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04 16:06
입력 2015-03-0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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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의 약혼자 테일러 키니의 2011년 화보.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레이디 가가의 약혼자 테일러 키니의 2011년 화보.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의 약혼 소식을 알린 영화배우 테일러 키니(34)의 2011년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 화보는 레이디 가가와의 인연을 맺은 2011년 레이디 가가의 ‘You and I’(유앤아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 바로 직전 촬영한 것이다.

사진 속 테일러 키니는 숲속으로 보이는 배경에서 식스팩을 자랑하고 있었다. 특히 양손으로 팬티를 아슬아슬하게 반쯤 내려서 부여잡고 있어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최근 레이디 가가와 테일러 키니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한 자선행사에서 차디찬 바닷물에 들어가는 용감함을 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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