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등신 미녀 해변에서 갑자기 머리 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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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3-28 11:22
입력 2015-03-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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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모델 로렌 스토너(Lauren Stoner)가 연녹색 비키니를 입고 고향인 마이애미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며 휴가를 보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국 출신 모델 로렌 스토너(Lauren Stoner)가 연녹색 비키니를 입고 고향인 마이애미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며 휴가를 보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국 출신 모델 로렌 스토너(Lauren Stoner)가 연녹색 비키니를 입고 고향인 마이애미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며 휴가를 보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명품몸매로 유명한 로렌 스토너는 이날도 대담한 끈 비키니차림으로 178cm의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과시했다.

그녀는 2010년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더 스핀 크라우드’(The Spin Crowd)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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