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서울시장 가회동 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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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03 05:41
입력 2015-03-0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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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서울시장 가회동 공관
공개된 서울시장 가회동 공관 2일 언론에 공개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종로구 가회동 공관 전경. 전세가가 28억원으로 호화공관 논란이 일었지만, 공관의 실내 공간이나 마당의 규모는 생각보다 작았다. 1층(작은 사진)은 13㎡ 남짓 주방과 통로를 빼곤 모두 서재와 응접실로 꾸몄다. 박 시장이 학창 시절부터 모았던 6만여권의 책과 낡은 응접세트, 10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놓였다. 2층은 박 시장의 개인 공간이다. 마당도 6인용 테이블 7개를 간신히 놓을 수 있을 정도로 협소했다.
연합뉴스
2일 언론에 공개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종로구 가회동 공관 전경. 전세가가 28억원으로 호화공관 논란이 일었지만, 공관의 실내 공간이나 마당의 규모는 생각보다 작았다. 1층(작은 사진)은 13㎡ 남짓 주방과 통로를 빼곤 모두 서재와 응접실로 꾸몄다. 박 시장이 학창 시절부터 모았던 6만여권의 책과 낡은 응접세트, 10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놓였다. 2층은 박 시장의 개인 공간이다. 마당도 6인용 테이블 7개를 간신히 놓을 수 있을 정도로 협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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