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혹여 흘러내릴까봐…” 드레스 부여잡는 발리우드 미녀배우
수정 2015-02-27 16:59
입력 2015-02-27 16:59
ⓒAFPBBNews=News1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