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착제로 붙였는데도…” 가슴노출 막지 못한 女배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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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26 14:31
입력 2015-02-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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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워너 브라더스의 영화 “포커스”(Focus) 시사회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크리스티나 밀리안(34)이 아찔한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파란색 정장을 입고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가슴 주요부위를 노출하고 말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
24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워너 브라더스의 영화 “포커스”(Focus) 시사회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크리스티나 밀리안(34)이 아찔한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파란색 정장을 입고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가슴 주요부위를 노출하고 말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
24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워너 브라더스의 영화 “포커스”(Focus) 시사회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크리스티나 밀리안(34)이 아찔한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파란색 정장을 입고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가슴 주요부위를 노출하고 말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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