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7] IS 융단폭격에 투입될 프랑스 라팔 전투기의 늠름한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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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25 11:32
입력 2015-02-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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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프랑스의 다목적 전투기 라팔이 프랑스 해군의 유일한 핵추진 항공모함인 샤를 드골호 갑판 위에서 이륙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프랑스의 다목적 전투기 라팔이 프랑스 해군의 유일한 핵추진 항공모함인 샤를 드골호 갑판 위에서 이륙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프랑스의 다목적 전투기 라팔이 프랑스 해군의 유일한 핵추진 항공모함인 샤를 드골호 갑판 위에서 이륙하고 있다.

라팔 전투기 12대와 프랑스제 함재 공격기인 슈페에탕다르 9대를 실은 프랑스 항공모함 드골호는 8주동안 걸프만에서 미 해군 항공모함인 USS Carl Vinson과 함께 미군 주도로 계속되고 있는 IS 격퇴 작전을 지원한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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