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서 10번째 구제역…설연휴 평택 등에서도 잇따라
수정 2015-02-22 14:02
입력 2015-02-22 14:02
정읍·구례 오리농장은 AI 확진
구제역이 유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양돈단지 충남 홍성에서 또 구제역이 발생했다.
연합뉴스
돼지 구제역은 설 연휴기간에도 충북 충주, 충북 괴산, 경기 평택 등에서 계속 발생했으며 충주 354마리, 괴산 249마리, 평택 290마리가 각각 살처분됐다.
농식품부는 또 전북 정읍과 전남 구례 오리농장에서 지난 18일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접수됐던 오리농장에 대해서는 확진판정이 내려졌다고 말했다.
해당 농장은 도축장 출하 전 검사과정에서 AI 의심 오리가 나왔으며 기르던 오리는 모두 살처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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