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전체 거대한 얼음으로 변한 시베리아 거리,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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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16 16:08
입력 2015-02-1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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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으로 거대한 얼음덩어리로 변한 시베리아 거리 모습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영국데일리메일은 최근 러시아 시베리아 크라스노야르스크지구 두딘카에서 강추위로 인해 수도관이 파열돼 거리로 쏟아진 물이 얼어붙어 거리 전체가 거대한 얼음덩어리로 변하는 침빙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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