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학생들 학교 운동장에 남근상 만들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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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16 16:07
입력 2015-02-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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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대학교 운동장에 세워진 학생들의 민망한 작품이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됐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러벅에 있는 텍사스테크대학교 몇몇 학생들은 얼마 전 내린 눈을 이용, 학교 내 운동장에 높이 약 3m의 남근상을 만들었다. 그러나 보수적인 학교 측이 이러한 조형물을 가만둘 리 없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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