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 놓치자 소리 지르며 분노 표출하는 무개념 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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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16 15:50
입력 2015-02-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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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2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캐나다 빅토리아 스와츠 베이의 트와센 페리 터미널에서 여객선을 놓친 한 여성이 소리를 지르며 분노를 표출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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