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바깥나들이 나선 새끼사자 세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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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16 15:39
입력 2015-02-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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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드랜드 파크 동물원(Woodland Park Zoo)의 사자 가족이 가족 소풍에 나섰다.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의 지역방송 Q13 폭스 뉴스(Q13 Fox News) 등은 지난해 10월 워싱턴 주(州) 시애틀에 위치한 우드랜드 파크 동물원에서 태어난 새끼사자 세 쌍둥이가 지난 6일 엄마 아빠 사자와 함께 첫 바깥나들이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날 새끼사자 세 쌍둥이는 부모 사자와 함께 약 한 시간 동안을 거닐며 바깥세상을 경험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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