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함께 들러리 선 꼬마커플이 진짜 부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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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16 15:35
입력 2015-02-1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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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결혼식에서 들러리를 섰던 꼬마커플이 실제로 결혼식을 올리는 동화같은 이야기가 실제로 벌어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폭스9 뉴스는 1995년 남성의 친척 결혼식에 들러리를 함께 섰던 3살 꼬마 커플이 20년이 지난 2015년 1월 10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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