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줘~” 식당 뛰어든 말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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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16 14:58
입력 2015-02-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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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맛난 음식이 먹고 싶어요’



지난 19일 아일랜드 케리의 점보 패밀리 레스토랑에 말 한 마리가 뛰쳐 들어오는 소동이 벌어져 화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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