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소녀가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 기숙학교 굴뚝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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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16 14:47
입력 2015-02-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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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산타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은 변치 않나 보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웨일스 남부의 몬머스 여자 기숙학교 굴뚝에서 약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로 보이는 크리스마스 편지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편지는 벽난로를 청소하던 관리인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편지는 수십 년간 연기에 노출되면서 처음 발견 당시만 해도 다소 읽기 어려운 상태였지만 복구 후에 글자를 분별할 수 있게 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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