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싱어송 라이터 샘 스미스 ‘그래미 4관왕’ 8일 밤(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7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고 신인상’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등 4개 부문을 석권한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 샘 스미스(23)가 트로피를 가슴 가득히 안고 환호하고 있다. 스미스는 지난해 발표한 첫 정규앨범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로 혜성처럼 등장했으며, 수록곡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는 빌보드 차트 2위까지 올랐다. AFP 연합뉴스
8일 밤(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7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고 신인상’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등 4개 부문을 석권한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 샘 스미스(23)가 트로피를 가슴 가득히 안고 환호하고 있다. 스미스는 지난해 발표한 첫 정규앨범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로 혜성처럼 등장했으며, 수록곡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는 빌보드 차트 2위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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