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2] 금빛 가죽 수영복에 매끈하게 드러낸 몸매 ‘눈길’
수정 2015-02-10 16:16
입력 2015-02-10 16:16
사진=안드레스 사르다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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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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