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고 고양이 요가자세? … “민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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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6 13:52
입력 2015-02-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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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미국 마이애미 해변으로 놀러 간 미국 리얼리티TV 출신 모델 로렌 스토너(31)가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굴욕적인 뒤태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로렌 스토너는 선베드에 엎드리는 과정에서 비키니 팬티 너머로 신체 주요부위가 적나라하게 도드라져 보여 다소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고 말았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미국 마이애미 해변으로 놀러 간 미국 리얼리티TV 출신 모델 로렌 스토너(31)가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굴욕적인 뒤태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로렌 스토너는 선베드에 엎드리는 과정에서 비키니 팬티 너머로 신체 주요부위가 적나라하게 도드라져 보여 다소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고 말았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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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얼리티TV 출신 모델 로렌 스토너(31) 사진 = TOPIC / Splash News
미국 리얼리티TV 출신 모델 로렌 스토너(31)
사진 = TOPIC / Splash News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미국 마이애미 해변으로 놀러 간 미국 리얼리티TV 출신 모델 로렌 스토너(31)가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굴욕적인 뒤태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로렌 스토너는 선베드에 엎드리는 과정에서 비키니 팬티 너머로 신체 주요부위가 적나라하게 도드라져 보여 다소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고 말았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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