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 ‘땅콩 회항’ 재판 증인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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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30 16:38
입력 2015-01-3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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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표정의 조양호 회장
굳은 표정의 조양호 회장 ’땅콩 회항’ 사건의 2차 공판이 열리는 30일 오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증인 자격으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30일 오후 3시 50분께 ‘땅콩 회항’ 사건의 2차 공판에 증인 자격으로 출석하기 위해 서울서부지법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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