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세명기독병원 공사장 안전펜스 무너져…4명 부상
수정 2015-01-29 14:06
입력 2015-01-29 11:08
연합뉴스
사고는 공사장 외벽 작업용 임시가설구조물(비계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근로자 3명이 부상해 세명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1명은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모두 큰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