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도 뜨거운 태양의 제국 남미...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 축제의 열기
수정 2023-03-23 10:30
입력 2015-01-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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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 축제 ⓒ AFPBBNews=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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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 축제 ⓒ AFPBBNews=News1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 축제 ⓒ AFPBBNews=News1 -
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 축제 ⓒ AFPBBNews=News1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 축제 ⓒ AFPBBNews=News1 -
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 축제 ⓒ AFPBBNews=News1 -
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 축제 ⓒ AFPBBNews=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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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의 삼바 축제에 나온 화려한 무희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남쪽으로 375km 떨어진 이타푸아주의 주도 엔까르나시온에서 17일(현지시간) 야마다스(Llamadas) 축제가 펼쳐졌다. 엔까르나시온 축제는 파라과이에서 가장 유명하고 오래된 축제다. 특히 축제 가운데 콤파르사스(comparsas)에서는 댄서 그룹과 드러머 그룹이 경쟁하듯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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