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유명스타 엉덩이 만지는 남자친구 거침없는 애정행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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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13 11:36
입력 2015-01-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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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발라주려다 엉덩이 만지는 모습 포착
오일 발라주려다 엉덩이 만지는 모습 포착 영국 유명스타 조지아 쿠수루(Georgia Kousoulou)의 휴가 현장이 포착됐다. 12일(현지시간) 태국의 한 해변에서 포착된 조지아 쿠수루는 남자친구 타미 말렛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특히 물가에 서서 남자친구 타미는 조지아의 몸에 오일을 발라주면서 엉덩이를 만지는 등 거침없이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국 유명스타 조지아 쿠수루(Georgia Kousoulou)의 휴가 현장이 포착됐다. 12일(현지시간) 태국의 한 해변에서 포착된 조지아 쿠수루는 남자친구 타미 말렛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특히 물가에 서서 남자친구 타미는 조지아의 몸에 오일을 발라주면서 엉덩이를 만지는 등 거침없이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끈다.

한편, 조지아 쿠수루는 영국 리얼리티 TV쇼 ‘TOWIE’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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