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 클룸, 상반신 누드 일광욕중… “뭘 봐!” 하듯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12-30 16:35
입력 2014-12-30 16:35
이미지 확대
프랑스 세인트 발스 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룸(41)이 29일(현지시간) 상반신을 벗은 채 일광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리조트 야외에 앉아있는 하이디 클룸은 검정 팬티만 걸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프랑스 세인트 발스 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룸(41)이 29일(현지시간) 상반신을 벗은 채 일광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리조트 야외에 앉아있는 하이디 클룸은 검정 팬티만 걸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프랑스 세인트 발스 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룸(41)이 29일(현지시간) 상반신을 벗은 채 일광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리조트 야외에 앉아있는 하이디 클룸은 검정 팬티만 걸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하이디 클룸은 이틀 전에도 남자친구 비토 슈나벨 앞에서 스스럼 없이 상의를 탈의하는 모습이 포착돼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