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2] 리한나, “빨강 비키니 상의 아래 드러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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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29 10:34
입력 2014-12-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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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출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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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한나.출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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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26)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띄웠다. 사진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바베이도스에서의 크리스마스”란 글도 올렸다. 그녀는 현재 크리스마스 및 연말 휴가를 맞아 모국을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리한나는 ‘19금’ 처리도 무방할 정도의 엽기적인 의상으로 공식 석상에 참석, 카메라 앵글을 끌어당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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