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이국주’ 로체스터, 당당하게 빨간 비키니입고 성탄절 셀카놀이 한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12-23 15:05
입력 2014-12-23 10:34
이미지 확대
호주의 리얼리티 스타이자 배우인 에이제이 로체스터(45·오른쪽), 22일(현지시간) 친구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한 해변에서.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호주의 리얼리티 스타이자 배우인 에이제이 로체스터(45·오른쪽), 22일(현지시간) 친구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한 해변에서.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22일(현지시간) 호주의 리얼리티 스타이자 배우인 에이제이 로체스터(45·오른쪽)가 친구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해변을 찾아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빨간 비키니를 입은 로체스터와 그의 친구는 산타 모사와 장갑 소품으로 분위기를 내고 강아지 두 마리를 데리고 해변에 자리를 깔았다. 비키니를 입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몸매이긴 하지만 로체스터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크리스마스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