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 계급 강등된 북한 최부일 인민보안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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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8 10:40
입력 2014-12-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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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계급 강등된 북한 최부일 인민보안부장
두 계급 강등된 북한 최부일 인민보안부장 지난 7월 말 이후 5개월여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한 최부일 북한 인민보안부장(사진 가운데)이 상장(별 셋)에서 소장(별 하나)으로 두 계급 강등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를 맞아 최부일 인민보안부장이 소장 계급을 달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뒤에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부일 부장의 두 계급 강등은 지난 5월 13일 평양 아파트 건설현장 붕괴 사고에 따른 문책성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
연합뉴스
지난 7월 말 이후 5개월여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한 최부일 북한 인민보안부장(사진 가운데)이 상장(별 셋)에서 소장(별 하나)으로 두 계급 강등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를 맞아 최부일 인민보안부장이 소장 계급을 달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뒤에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부일 부장의 두 계급 강등은 지난 5월 13일 평양 아파트 건설현장 붕괴 사고에 따른 문책성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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