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의 선택은… 2014 발롱도르(Ballon d’Or) 트로피가 15일 프랑스 파리의 멜르리오 주얼리 가게에서 공개된 가운데 최종 후보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부터·포르투갈)와 마누엘 노이어(독일),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사진이 반사돼 보이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9개 가맹국의 감독과 주장, 기자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다음달 12일 스위스 취리히 시상식장에서 발표된다. 파리 AFP 연합뉴스
2014 발롱도르(Ballon d’Or) 트로피가 15일 프랑스 파리의 멜르리오 주얼리 가게에서 공개된 가운데 최종 후보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부터·포르투갈)와 마누엘 노이어(독일),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사진이 반사돼 보이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9개 가맹국의 감독과 주장, 기자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다음달 12일 스위스 취리히 시상식장에서 발표된다.
파리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