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모델 “바지만 벗는다는게…” 팬티까지 내려 엉덩이 노출 굴욕
수정 2014-12-17 11:02
입력 2014-12-16 00:00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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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크롭티와 핫팬츠를 입고온 이들은 해안가에 도착하자마자 허겁지겁 옷을 벗었고 그러던 중 아나 브라가의 팬티 비키니가 바지와 함께 내려가 엉덩이 골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장면이 연출되고 말았다.
아나 브라가는 황급히 팬티를 다시 올렸으나 이미 엉덩이는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찍히고 난 후였다.
비키니로 완벽 변신을 하는데 성공한 모건과 브라가는 다른 사람의 강아지와 놀기도 하고 모래에 엎드려 태닝도 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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