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 출신 유이, ‘호구의 사랑’서 도도한 수영 여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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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5 17:16
입력 2014-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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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유이 유이, tvN ‘호구의 사랑’ 도도한 수영선수 역
애프터스쿨의 유이(26)가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플레디스가 15일 밝혔다.

’일리 있는 사랑’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되는 ‘호구의 사랑’은 늘 치이고 당하는 강호구와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선수 도도희가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유이가 도도희 역을 맡았다.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는다.

소속사는 “’호구의 사랑’은 다른 작품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톡톡 튀는 인물들로 가득한 캐릭터 중심의 드라마”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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