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너무 심한 옷 입고 나왔다가…‘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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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5 14:58
입력 2014-12-15 00:00

뉴욕에 모습 드러낸 찰리XCX의 아찔한 전신 시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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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104 징글볼 쇼에 참석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찰리XCX(22)가 뇌쇄적인 옷차림으로 뉴욕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104 징글볼 쇼에 참석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찰리XCX(22)가 뇌쇄적인 옷차림으로 뉴욕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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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104 징글볼 쇼에 참석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찰리XCX(22)가 뇌쇄적인 옷차림으로 뉴욕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104 징글볼 쇼에 참석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찰리XCX(22)가 뇌쇄적인 옷차림으로 뉴욕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104 징글볼 쇼에 참석한 영국의 떠오르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찰리XCX(22)가 보기에도 아찔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채 뉴욕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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