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4] 정몽규 ·슈틸리케·이광종 ‘연탄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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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2 16:22
입력 2014-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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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나르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
연탄 나르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 울리 슈틸리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열린 ‘KFA(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누기 연탄나눔 봉사활동’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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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준비완료’
’배달 준비완료’ 울리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열린 ‘KFA(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누기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앞서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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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연탄도 바르고
얼굴에 연탄도 바르고 신태용 코치가 12일 오후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열린 ‘KFA(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누기 연탄나눔 봉사활동’에서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얼굴에 연탄을 바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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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종 감독 연탄 나눔 봉사
이광종 감독 연탄 나눔 봉사 이광종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열린 ‘KFA(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누기 연탄나눔 봉사활동’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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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 이광종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 윤덕여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이 12일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한축구협회가 사랑의 열매,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 등과 함께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축구협회장을 비롯해 슈틸리케 감독, 이광종 감독, 축구협회 임직원 100여명이 나서 ‘KFA 축구사랑나누기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104마을은 주로 독거노인과 조손가족 등으로 구성된 600여 가구가 거주하는 곳으로 대부분 연탄을 연료로 겨울을 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해맑음 센터 학교폭력 피해학생과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축구팬 17명이 함께했다.

축구협회는 이날 연탄과 함께 후원금 1천만원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정 기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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