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1일 바리스타’…거리시민들에게 맥심 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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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1 15:45
입력 2014-12-11 00:00
동서식품은 11일 오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광장에 ‘맥심 화이트골드 무빙카페’를 마련하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맥심 화이트골드 커피를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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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출근길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
김연아, 출근길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 11일 오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광장에 마련된 ‘맥심 화이트골드 무빙카페’에서 맥심 화이트골드 모델인 김연아가 ‘1일 바리스타’로 등장, 직접 시민에게 커피를 나눠주고 있다.
동서식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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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커피 나눠주는 김연아
출근길에 커피 나눠주는 김연아 11일 오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광장에 마련된 ‘맥심 화이트골드 무빙카페’에서 맥심 화이트골드 모델인 김연아가 ‘1일 바리스타’로 등장, 직접 시민에게 커피를 나눠주고 있다.
동서식품 제공
특히 이날 시음 행사에는 제품 광고모델인 김연아 선수가 ‘1일 바리스타’로 등장, 직접 시민들에게 커피를 건네기도 했다.

’크리스마스 패키지(포장)’ 출시를 기념한 거리 행사는 이마트 성수점, 신도림 디큐브시티, 용산 아이파크 등 전국 대형마트 앞 광장과 강남역 등 서울 시내 번화가를 중심으로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고객들에게 따뜻한 먁심 화이트골드 한 잔과 신선한 재미를 드리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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