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속 다이아몬드’ 햇빛 각도 따라 색 바뀌는 카타르월드컵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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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03 14:14
입력 2014-1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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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속 다이아’ 2022년 카타르월드컵 경기장 조감도
’사막속 다이아’ 2022년 카타르월드컵 경기장 조감도 2022년 카타르 월드컵축구 조직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4강 경기가 열릴 ’카타르파운데이션 스타디움’ 조감도를 공개했다. 4만석 규모의 이 경기장은 ’사막 속의 다이아몬드’를 주제로 햇빛이 비치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바뀌도록 설계됐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월드컵조직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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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속 다이아’ 2022년 카타르월드컵 경기장 조감도
’사막속 다이아’ 2022년 카타르월드컵 경기장 조감도 2022년 카타르 월드컵축구 조직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4강 경기가 열릴 ’카타르파운데이션 스타디움’ 조감도를 공개했다. 4만석 규모의 이 경기장은 ’사막 속의 다이아몬드’를 주제로 햇빛이 비치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바뀌도록 설계됐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월드컵조직위 홈페이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축구 조직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4강 경기가 열릴 ’카타르파운데이션 스타디움’ 조감도를 공개했다. 4만석 규모의 이 경기장은 ’사막 속의 다이아몬드’를 주제로 햇빛이 비치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바뀌도록 설계됐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사진출처=월드컵조직위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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