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노키아 로고 없앤 15만원짜리 스마트폰 첫 출시
수정 2014-11-11 16:49
입력 2014-11-11 00:00
AP/뉴시스
MS는 10일(현지시간) 공개한 새 윈도 운영체제 스마트폰 ‘루미아 535’의 겉면에는 노키아 로고 대신 MS 로고가 표시됐다.
MS는 지난 4월 노키아의 휴대전화 사업부를 인수할 당시 저가형 휴대전화에는 노키아라는 브랜드명을 10년간 사용하겠지만 스마트폰에는 제한된 기간만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달 내 출시되는 ‘루미아 535’는 5인치 화면에 5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 저가형 스마트폰으로 가격은 약 110 유로(약 15만원)로 책정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