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아들, 아스널과 내년에 입단 계약”
수정 2014-11-11 09:30
입력 2014-11-11 00:00
영국 대중지 ‘데일리 스타’는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베컴의 맏아들인 브루클린 베컴은 현재 15세로 아스널에서 유소년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다.
데일리 스타는 브루클린이 코치들로부터 재능을 인정받아 올 시즌 말까지 아스널에서 계속 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스널 관계자는 “브루클린이 대형 선수가 될 잠재력을 지녔다”며 “내년 여름에 아스널과의 거액 입단계약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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