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브랜드, 미생·넥센·러버덕”
수정 2014-11-07 18:11
입력 2014-11-07 00:00
미생은 직장인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 대중의 공감대를 형성했고, 넥센은 수년간 꼴찌팀에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강팀으로 성장했으며, 러버덕은 대중에게 힐링 메시지를 전해 선정했다고 소비자포럼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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