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부처의 귀환 “내년엔 0점대 자책점” 일본프로야구 최정상급 마무리 투수로 자리매김한 한신 타이거스 오승환이 3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으로 귀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그는 “블론 세이브 0개와 평균 자책점 0점대가 다음 시즌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이대호(소프트뱅크)는 6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으로 귀국한다. 연합뉴스
일본프로야구 최정상급 마무리 투수로 자리매김한 한신 타이거스 오승환이 3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으로 귀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그는 “블론 세이브 0개와 평균 자책점 0점대가 다음 시즌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이대호(소프트뱅크)는 6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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